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골다공증 검사

골밀도 검사
골밀도 검사는 이중에너지 엑스선 검사의 일종으로 일반 엑스레이만큼 간단합니다. 검사 테이블에 누운 자세를 1~2분 가량 유지하면 촬영 장비가 이동하면서 검사가 진행되는데, 골다공증 환자에서 골절이 가장 흔하게 발생하는 허리척추(요추)와 대퇴골의 골밀도를 측정하여 가장 약한 부위를 기준으로 골다공증 여부를 평가합니다. 검사 중 크게 움직이지 않는 것 이외 특별한 유의 사항은 없습니다. 검사 결과에 따라 1~2년에 한번 추적검사를 시행합니다.
비타민 D 검사
한낮에 햇빛에 피부를 노출해야 생성되는 비타민 D 는 야외 활동량이 적고, 자외선 차단제를 많이 사용하는 현대인은 결핍이 아주 많으며, 간단한 혈액 검사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 비타민 D 결핍 상태에서는 칼슘 섭취를 많이 해도 제대로 흡수되지 않기 때문에 비타민 D 결핍이 동반된 골감소증 또는 골다공증 환자는 경구 또는 경주사로 적절히 보충해줘야 합니다.
골다공증의 위험군
다음에 하나 이상 해당 사항이 있으면 골다공증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. .
1) 65세 이상의 여성 또는 70세 이상의 남성
2) 65세 미만의 폐경 여성 중 저체중, 외상에 의하지 않은 골절, 40세 이전의 폐경(수술 또는 조기폐경).
3) 비정상적으로 1년 이상 무월경을 보이는 폐경전 여성
4) 비외상성 골절
5) 골다공증을 유발할 수 있는 질환이 있거나 약물을 복용중인 경우
          -스테로이드, 항경련제, 갑상선 호르몬, 항암제
          -당뇨병, 부갑상선 기능 항진증, 갑상선 기능 항진증
          -위절제술 등으로 인한 흡수장애 등
6) 그 외 골다공증의 위험성을 가지고 있는 경우
          -장기간의 활동 저하
          -흡연자, 과도한 음주, 카페인 과다섭취